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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여행 일본어
도착 첫날부터 쓸 말
나라 여행 일본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사슴 센베이를 어디서 사는지 물어볼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환승하는 방향을 물어볼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비슷하게 면세 소모품 포장을 뜯지 말라는 안내를 들을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사슴이 따라와서 가방을 물려고 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나라 공원 안내문은 鹿にご注意ください처럼 짧은 경고문이 많아서 注意, 禁止 같은 한자를 먼저 읽어 둬요.
나라 여행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나라 공원 사슴에게 센베이를 주고 싶은 분
- 급행과 완행 구분이 헷갈리는 분
- 환승 공항 면세점에서 액체류를 사도 되는지 궁금한 분
- 도다이지 대불을 보러 아이와 가는 가족분
나라 여행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鹿せんべいはどこで買えますか。
사슴 센베이 어디서 살 수 있어요?
この電車は新宿に止まりますか。
이 전철 신주쿠에 서요?
いくら以上で免税になりますか。
얼마 이상이면 면세돼요?
これ、鹿にあげてもいいですか。
이거 사슴한테 줘도 돼요?
近鉄奈良駅はどちらですか。
긴테쓰 나라역은 어느 쪽이에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사슴 센베이교통카드여권 제시나라 공원충전밀봉 봉투도다이지대불
일본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1
일본 전철은 같은 승강장에 各駅停車, 快速, 急行가 섞여 와서 열차 종류 읽기를 먼저 익혀요.
2
일본 면세는 매장에서 여권을 확인하고 처리하니 免税で, パスポート 두 단어로 시작하는 흐름을 익혀요.
3
사슴 센베이 외의 음식을 주면 안 된다는 안내가 있어 あげてもいいですか로 허락을 묻는 표현을 익혀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도다이지 기둥 구멍 통과 이야기를 들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교통카드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자주 묻는 질문
나라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어요. 나라 장면을 연습하다가 일상 대화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사슴 센베이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