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IH 과외
점수 구간에 맞춘 말하기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산 물건에 문제가 생겨 대안을 두세 개 제시해야 할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오픽 IH 과외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대본 없이 들리는 대로만 따라 해 볼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비슷하게 강의를 들으며 노트를 정리할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친구 대신 약속을 취소하며 사정을 설명해야 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대안 제시 롤플레이는 I'm afraid로 문제를 말하고, Would it be possible to로 대안을 내는 틀이 편해요.
오픽 IH 과외,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해외영업 직무 지원 기준이 IH 이상인 취준생분
- 성조나 악센트가 문장 속에서 무너지는 분
- 자막 없이 영상을 보고 싶은 분
- IM3만 몇 번째 나와 마지막 한 칸을 넘기고 싶은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I'm afraid the blender I bought last week stopped working after two days.
지난주에 산 믹서기가 이틀 만에 멈춰 버렸어요.
Could we slow the audio down a little?
오디오를 조금 느리게 해 볼 수 있을까요?
Could you spell the street name?
거리 이름 철자를 불러 주실래요?
Would it be possible to get a replacement, or should I just ask for a refund?
교환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환불을 요청하는 게 나을까요?
I think people care more about location than size when they choose a place to live.
사람들이 집을 고를 때 크기보다 위치를 더 따지는 것 같아요.
오픽 IH 과외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상황 해결 롤플레이대본 쉐도잉되묻기대안 제시블라인드 쉐도잉요약 전달문단 구성사회 이슈 의견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너무 빠른 자료보다 70~80% 알아듣는 자료를 고르면 따라 하기가 오래가요.
2
받아쓰기는 한 문장을 끝까지 쓰고 대본과 비교해 놓친 소리를 표시하는 방식이 잘 맞아요.
3
의견 문항은 주장 하나, 이유 둘, 내 경험 하나 순서로 묶으면 문단처럼 들려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요즘 사람들이 집을 고를 때 무엇을 보는지 물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친구 대신 약속을 취소하며 사정을 설명해야 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오픽 IH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오픽 IH 과외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네. 수준 확인 대화로 시작해서 지금 말할 수 있는 만큼에서 출발해요. 대본 쉐도잉 같은 주제도 쉬운 문장부터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