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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일본어
도착 첫날부터 쓸 말
오키나와 여행 일본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렌터카 카운터에서 보험 범위를 물어볼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지진이나 태풍 대피 안내를 들을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피팅룸을 써도 되는지 물을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내비게이션에 전화번호로 목적지를 넣을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오키나와 렌터카 내비는 전화번호나 맵코드로 목적지를 넣는 경우가 많아 직원 설명 속 番号, 入力 같은 말을 잡아 들어요.
오키나와 여행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오키나와 렌터카로 북부 해안 드라이브를 할 분
- 트레킹이나 수상 스포츠처럼 다칠 일이 많은 여행자분
- 해외 브랜드 매장에서 재고를 물어보고 싶은 분
- 추라우미 수족관에 아이와 가려는 가족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保険はどこまでカバーされますか。
보험은 어디까지 처리돼요?
救急車を呼んでください。
구급차 불러 주세요.
返品はできますか。
반품 돼요?
レギュラー満タンでお願いします。
일반유로 가득 넣어 주세요.
ナビに電話番号で入れてもいいですか。
내비에 전화번호로 넣어도 돼요?
오키나와 여행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렌터카 보험진단서영수증내비 전화번호 검색보험 청구흥정가득 주유태풍 결항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오키나와 여행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일본에서 구급차는 救急車라고 하고 위급하면 救急車を呼んでください 한 문장으로 부탁해요.
2
선물 포장은 プレゼント用で로 말하면 포장 방법을 물어 오니 그 대답까지 이어서 연습해요.
3
주유소에서는 満タン, レギュラー 두 마디로 대부분 해결돼서 이 두 단어를 확실히 기억해 둬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일본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렌터카 보험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진단서, 영수증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피팅룸을 써도 되는지 물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진단서, 영수증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일본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