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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자유여행 영어
여행지 장면 그대로 1:1
시드니 자유여행 영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오페라하우스 백스테이지 투어를 예약할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예약한 숙소에 도착했는데 예약 내역이 없다고 할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미터기를 켜 달라고 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그 밖에 통역 서비스가 있는지 물어볼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카페 주문은 사이즈보다 우유 종류와 샷을 먼저 묻는 경우가 많아 우유 종류를 영어로 빠르게 말하는 연습을 해요.
시드니 자유여행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직접 보러 가는 분
- 대중교통 노선을 현지에서 바꿔 타야 하는 분
- 멀미가 있어 천천히 가 달라고 하고 싶은 분
- 고령의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하는 자녀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Is the backstage tour in English only?
백스테이지 투어는 영어로만 해요?
We're running late. Could we push our table back half an hour?
늦을 것 같은데 예약을 30분 미룰 수 있을까요?
Could you take me here?
여기로 가 주실래요?
I've had a high fever since last night.
어젯밤부터 열이 높아요.
Where's the safest spot to swim today?
오늘 수영하기 제일 안전한 데가 어디예요?
시드니 관련 표현 주제
서큘러 키길 묻기픽업 위치진단서맨리 페리예약 확인호출 앱보험 청구
시드니 자유여행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시드니 자유여행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추천을 물을 때는 Where would you go for...?처럼 상대 취향을 묻는 말이 더 진짜 맛집을 끌어내요.
2
택시에서는 주소를 말하기보다 화면을 보여 주며 Could you take me here?라고 하는 게 정확해서 이 문장을 익혀요.
3
급할 때는 Help, call an ambulance처럼 짧은 말이 먼저 나와야 해서 망설이지 않고 크게 말할 수 있게 소리 내 읽어 봐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브런치 카페에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릴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픽업 위치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자주 묻는 질문
서큘러 키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