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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효도여행 영어
여행지 장면 그대로 1:1
오페라하우스 백스테이지 투어를 예약할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시드니 효도여행 영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호텔 방을 엘리베이터 가까운 쪽으로 부탁할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비슷하게 근처 화장실이나 편의점을 찾을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그 밖에 카시트나 내비를 추가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카페 주문은 사이즈보다 우유 종류와 샷을 먼저 묻는 경우가 많아 우유 종류를 영어로 빠르게 말하는 연습을 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시드니 대중교통을 컨택리스 카드로 타려는 분
- 부모님과 크루즈 여행을 고민 중인 분
- 역 출구가 많아 늘 엉뚱한 곳으로 나오는 분
-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 해외 운전을 앞둔 분
시드니 상황에서 쓰는 문장
Is the backstage tour in English only?
백스테이지 투어는 영어로만 해요?
Is there a way to get there without stairs?
계단 없이 갈 수 있는 길 있어요?
Excuse me, could you help me find this place?
실례지만 여기 찾는 것 좀 도와주실래요?
The tire pressure light just came on.
방금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켜졌어요.
Which wharf does the Manly ferry leave from?
맨리 가는 페리는 몇 번 선착장에서 떠나요?
시드니 관련 표현 주제
서큘러 키혈압약출구 번호카시트맨리 페리계단 없는 길도보 거리가득 반납
시드니 효도여행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약을 설명할 때는 약 상자 영문 성분명을 그대로 읽어 주는 게 정확해서 성분명 읽기를 미리 해 둬요.
2
대답이 길면 So I go straight and then left?처럼 요약해 되묻는 방식이 가장 확실한 확인법이에요.
3
보험 설명은 CDW, liability, deductible 같은 약어와 용어가 쏟아지니 미리 뜻을 정리하고 가면 덜 휘둘려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브런치 카페에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릴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카시트나 내비를 추가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시드니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수업 전 질문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시드니 효도여행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서큘러 키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시드니 효도여행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시드니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