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회화 ›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 베트남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베트남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가족과 함께 준비하는 말하기
베트남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소포를 보낼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베트남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현지 직원 생일이나 회식 자리에서 건배할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비슷하게 세관 신고 대상 물품이 있는지 물을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그 밖에 미터기를 켜 달라고 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항의할 때는 감정보다 날짜와 사실을 순서대로 말하면 일이 빨리 풀려요. This is the third time I've called처럼요.
베트남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회사 밖 생활에서 현지어를 거의 안 써 본 분
- 오토바이가 가득한 출퇴근길이 아직 낯선 분
- 왕복 항공권과 숙소 정보를 영어로 말해야 하는 분
- 멀미가 있어 천천히 가 달라고 하고 싶은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The AC stopped working yesterday. When can someone come by?
어제 에어컨이 멈췄어요. 언제 와서 봐 줄 수 있어요?
Our target for this line is 1,200 units per shift.
이 라인 목표는 한 교대에 1,200대예요.
I'm here for sightseeing.
관광하러 왔어요.
Could you turn the meter on, please?
미터기 켜 주실래요?
Just a trim, please. Not too short.
다듬기만 해 주세요. 너무 짧지 않게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자동차 정비조장 관리귀임 준비동행인트렁크미용실뗏 연휴입국 카드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1
베트남 직원은 사람들 앞에서 지적받는 걸 불편해할 수 있어요. 개별 면담에서 쓰는 부드러운 표현을 연습해요.
2
모르는 말이 나오면 얼버무리지 말고 Sorry, could you repeat that?으로 다시 묻는 게 안전해요.
3
앱 기사와 통화할 때는 I'm by the... 로 근처 표지물을 대는 연습이 위치 맞추기에 가장 빨라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필요한 장면 고르기
자동차 정비, 조장 관리, 귀임 준비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1:1 말하기
조장 관리, 귀임 준비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세관 신고 대상 물품이 있는지 물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자주 묻는 질문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현지 정착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