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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주재원 준비

멕시코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가족과 함께 준비하는 말하기

이웃과 주차 문제로 이야기를 나눠야 할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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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필요해요

현지 인사 담당자와 연말 보너스 일정을 확인할 때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바로 꺼낼 한두 문장이에요. 걸어갈 만한 거리인지 물어볼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여유가 생기면 주유 정책이 가득 반납인지 확인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집주인과의 연락은 문자나 이메일이 많아서 짧고 정중한 글쓰기도 수업에서 같이 다뤄요.

이런 분께 맞아요

멕시코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plans?

이 두 요금제 차이가 뭐예요?

We'll ship the first lot from Monterrey next Tuesday.

다음 주 화요일에 몬테레이에서 첫 로트를 출하해요.

Is it walking distance from here?

여기서 걸어갈 만한 거리예요?

What's the deductible with this coverage?

이 보험이면 자기부담금이 얼마예요?

This is the third time the installation has been rescheduled.

설치 일정이 바뀐 게 이번이 세 번째예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단골 가게미국 고객사보증금왼쪽/오른쪽자기부담금주소 변경연말 보너스근처 편의점

멕시코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멕시코 공장의 업무 영어는 미국 고객사 기준에 맞춰 돌아가요. 출하, 재고, 품질 보고 표현을 미국식으로 정리해요.

2

block, corner, across from 같은 위치 단어는 한국어로 옮기기 애매해서 그림을 그리며 뜻을 익혀요.

3

도로 표지판의 Yield, No standing 같은 표현은 한국과 개념이 달라서 따로 뜻을 확인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단골 가게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미국 고객사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걸어갈 만한 거리인지 물어볼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미국 고객사, 보증금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멕시코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카메라를 켜기 어려운 날은 전화 수업으로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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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할 장면이 있다면

언어와 목적을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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