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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이메일 영어
보고서 말고 대화로
바이오 이메일 영어 수업은 바이오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텀싯의 마일스톤과 로열티 조건을 두고 협상할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바이오 이메일 영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급한 건이라 오늘 안에 답을 받아야 할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결과가 가설과 달라 다음 실험 계획을 설명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그 밖에 출장 결과를 귀국 후 팀에 보고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efficacy, effectiveness, potency처럼 비슷해 보이는 용어를 데이터 맥락에 맞게 구분해 써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해외 연구소와 공동연구 데이터를 매주 공유하는 연구원분
- 사과 메일을 써야 하는데 어디까지 인정할지 고민인 분
- 해외 장비 업체 기술 지원과 통화가 잦은 분
- 윗선 보고와 거래처 실무 사이에서 말을 옮기느라 지친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The cell line timeline has slipped by about three weeks.
세포주 개발 일정이 3주 정도 밀렸어요.
Could you confirm by end of day today?
오늘 업무 시간 안에 확인해 주실 수 있을까요?
The machine throws an error code right after calibration.
장비가 보정 직후에 오류 코드를 띄워요.
Could your team get us the numbers by Thursday?
그쪽 팀에서 목요일까지 숫자 좀 주실 수 있을까요?
We're looking for a partner to take this into Phase 2.
이 물질을 임상 2상으로 끌고 갈 파트너를 찾고 있어요.
바이오 이메일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플랫폼 기술첫 인사사양 변경즉석 통화실사맺음말시험 결과중간 전달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독촉할 때 Just following up on으로 시작하면 무례하지 않게 다시 물을 수 있어서 패턴으로 익혀 둬요.
2
학회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 때 Could you rephrase that?으로 다시 묻는 건 흔한 일이라 미리 입에 붙여 둬요.
3
거래처 실무자와 비공식 대화를 할 때 Off the record, Between us처럼 말의 무게를 낮추는 표현을 알아 두면 좋아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CDMO 고객사가 배치 실패 원인을 물어올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첫 인사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표현 넓히기
사양 변경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바이오 이메일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일정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방식으로 안내해 드려요.
바이오 이메일 영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얼굴을 보며 하는 화상 수업이 중심이에요. 바이오 이메일 영어 수업도 필요하면 전화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