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카페에서 대화하는 두 사람
영어 · 매거진

카페에서 주문할 때 쓰는 영어 표현

2026-10-20 · 읽는 시간 약 2분 · Photo: Unsplash

주문, 옵션 변경, 포장 여부까지 카페에서 실제로 오가는 문장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주문은 "Can I get"으로 시작해요

"I want a latte"도 뜻은 통하지만 조금 직설적으로 들려요. "Can I get a latte?"나 "Could I have a latte, please?"가 가장 흔하게 쓰여요. 뒤에 크기와 온도를 붙이는 순서는 보통 사이즈, 온도, 메뉴 순이에요.

옵션은 "with"와 "without"으로 말해요

우유 종류나 샷 추가처럼 세세한 옵션은 with와 without만 알아도 대부분 해결돼요. 시럽을 빼고 싶다면 "without syrup", 샷을 늘리고 싶다면 "with an extra shot"이라고 하면 돼요.

매장 식사인지 포장인지 물어보면

점원이 "For here or to go?"라고 물으면 매장에서 마시는지 가져가는지 묻는 거예요. 매장이라면 "For here", 포장이라면 "To go, please"라고 답하면 돼요. 영국에서는 "Eat in or take away?"라고 묻는 경우가 많아요.

이름을 말해 달라고 할 때

미국 카페에서는 주문할 때 이름을 묻는 곳이 많아요. 이름 발음이 어렵다면 알파벳을 하나씩 불러 주면 돼요. "It's Jiwoo, J-I-W-O-O."처럼 말하면 컵에 제대로 적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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