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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여행

유후인 효도여행 일본어
현지에서 바로 쓸 한마디

료칸 송영 차량을 역에서 부를 때 바로 꺼낼 일본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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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효도여행 일본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식당에서 음식을 덜 짜게 해 달라고 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비슷하게 복용 중인 약과 알레르기를 알릴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선물 포장을 부탁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디저트 가게는 本日分終了, 売り切れ 같은 안내가 붙어 있어 품절 표현을 미리 읽어 둬요.

이런 분께 맞아요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夕食を七時半に遅らせてもらえますか。

저녁을 7시 반으로 늦춰 주실 수 있어요?

父の分は薄味でお願いできますか。

아버지 드실 건 싱겁게 해 주실 수 있어요?

保険用の診断書をもらえますか。

보험용 진단서 받을 수 있어요?

見ているだけです。

그냥 보는 중이에요.

今、由布院駅に着きました。迎えをお願いできますか。

지금 유후인역에 도착했어요. 데리러 와 주실 수 있어요?

다루는 주제

코인로커저상 버스진단서선물 포장가이세키휠체어 서비스보험 청구교환

일본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1

온천 료칸에서는 부모님을 위해 段差, 手すり 같은 시설 단어를 물을 일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둬요.

2

통증은 ずきずき, ちくちく, がんがん 같은 의태어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 뜻을 구분해 익혀요.

3

입어 보기는 試着してもいいですか로 묻고 신발은 センチ로 사이즈를 말해서 숫자 읽기를 같이 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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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쪽에서 일본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진단서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수업 전 질문

유후인 효도여행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

코인로커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유후인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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