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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한달살기 일본어
현지에서 바로 쓸 한마디
마쓰야마 한달살기 일본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료칸에서 유카타 차림으로 외출해도 되는지 물을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보증금을 돌려받으며 숙소 상태를 함께 확인할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계산서에 시키지 않은 항목이 있을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하루 몇 번 먹는지 물어볼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도미밥은 지역에 따라 밥에 넣어 짓는 방식과 회를 얹는 방식이 있어서 どちらの鯛めしですか로 묻는 연습을 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시마나미 가이도 자전거길을 달려 볼 분
- 현지 마트와 시장에서 장을 보며 지낼 분
- 예약이 누락돼 대체 방안을 요구해야 했던 분
-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약을 고르고 싶은 쇼핑객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入浴だけのコースはありますか。
목욕만 하는 코스 있어요?
光熱費は含まれていますか。
공과금은 포함돼 있어요?
責任者の方と話せますか。
책임자분과 이야기할 수 있어요?
眠くならない薬はありますか。
졸리지 않는 약 있어요?
ロープウェーとリフト、どちらが早いですか。
로프웨이랑 리프트 중에 뭐가 빨라요?
마쓰야마 관련 표현 주제
봇짱 열차보증금방 변경처방전마쓰야마성분리수거잘못된 청구복용량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고장 신고는 ~が動かなくなりました처럼 상태 변화로 말하는 게 일본어다워서 이 표현을 익혀요.
2
직원은 申し訳ございません으로 사과한 뒤 확인하겠다고 하니 確認いたします 뒤 대응을 기다리는 흐름을 알아 둬요.
3
복용법은 一日三回, 食後처럼 한자로 적혀 있어 약 상자 문구 읽기를 미리 해 둬요.
이렇게 시작해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일본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봇짱 열차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상황 바꿔 보기
하루 몇 번 먹는지 물어볼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계산서에 시키지 않은 항목이 있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마쓰야마 한달살기 일본어 궁금한 점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일본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
마쓰야마 한달살기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