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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효도여행 일본어
여행지 장면 그대로 1:1
역무원에게 지정석으로 바꿔 달라고 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일본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기내에서 담요와 물을 더 부탁할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옆방 소음 때문에 방을 바꿔 달라고 할 때 필요한 말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을 둘 다 연습해요. 여유가 생기면 졸음이 오는 약인지 확인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역 이름과 지명은 한자 읽기가 예상과 다른 경우가 많아 탈 노선의 역 이름을 소리 내 읽어 보며 정리해요.
일본 효도여행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일본 소도시 여행에 빠져 지방 공항을 찾아다니는 분
-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맞춰 리조트를 예약한 분
- 숙소 청소 상태가 나빠 방을 바꾸고 싶었던 분
- 해외 약국에서 증상을 설명하지 못해 약을 못 산 분
일본 효도여행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チャージが足りなかったみたいです。
충전 금액이 모자랐나 봐요.
母は膝が悪いので、エレベーターの近くの部屋にできますか。
어머니가 무릎이 안 좋으셔서 엘리베이터 가까운 방으로 될까요?
隣の部屋がうるさくて眠れないんですが。
옆방이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겠어요.
この二つはどう違いますか。
이 두 개는 뭐가 달라요?
二人です。禁煙席でお願いします。
두 명이에요. 금연석으로 부탁해요.
다루는 주제
식권 판매기계단 없는 길환불 요청약사오토시앞자리대기 시간증상
일본 효도여행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식당 요청은 薄味で, 柔らかいもの 같은 표현으로 부모님 입맛을 전하니 이 두 표현을 묶어 연습해요.
2
책임자는 責任者の方と話せますか로 정중하게 요청하는 연습을 해요.
3
증상은 お腹を壊しました, 喉が痛いです처럼 자주 쓰는 문장으로 통째로 익혀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편의점에서 봉투가 필요한지 묻는 말을 들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상황 바꿔 보기
졸음이 오는 약인지 확인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옆방 소음 때문에 방을 바꿔 달라고 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일본 효도여행 일본어 궁금한 점
일본 효도여행 일본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기본은 화상이고, 이동 중이거나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도 해요. 상담 때 편한 방식을 말씀해 주세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일본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