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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효도여행 일본어
도착 첫날부터 쓸 말
후쿠오카 효도여행 일본어 수업은 후쿠오카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하카타역에서 유후인행 버스 승차장을 찾을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공항에서 휠체어 서비스 위치를 확인할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어디서 묵는지 숙소 주소를 물어볼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그 밖에 앱 픽업 위치가 맞지 않아 기사와 통화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하카타 사투리는 문장 끝에 ~と, ~ばい가 붙어서 의문문인지 평서문인지 억양으로 구분하는 연습을 해요.
후쿠오카 효도여행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주말에 짧게 후쿠오카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분
- 부모님과 크루즈 여행을 고민 중인 분
- 부모님 입국심사 때 옆에서 도와드려야 하는 자녀분
- 차량 호출 앱 픽업 위치를 맞추기 어려운 분
후쿠오카 상황에서 쓰는 문장
もつ鍋は味噌味でお願いします。
모쓰나베는 된장 맛으로 주세요.
少し休めるところはありますか。
좀 쉴 수 있는 곳 있어요?
新宿のホテルに泊まります。
신주쿠 호텔에 묵어요.
ここまでお願いします。
여기까지 가 주세요.
二人、座れますか。
두 명 앉을 수 있어요?
다루는 주제
고속버스앞자리얼굴 촬영호출 앱나카스경로 할인세관 신고경유지
일본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온천 료칸에서는 부모님을 위해 段差, 手すり 같은 시설 단어를 물을 일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둬요.
2
일본 입국심사는 지문과 얼굴 사진 안내가 人差し指, カメラを見て 같은 짧은 지시로 나와서 이 표현을 익혀요.
3
목적지는 住所を見せてもいいですか로 화면을 보여 주며 말하는 흐름을 연습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사장님이 ~と? 같은 하카타 말투로 물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앱 픽업 위치가 맞지 않아 기사와 통화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고속버스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일본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