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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주재원 일본어
실무에서 바로 꺼내는 문장
교재 대화문 대신 라벨과 사용설명서 번역을 현지 규정에 맞출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부임 첫 주에 현지 직원 앞에서 인사말을 해야 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누가 말하는지 몰라 이름을 확인해야 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협상이 막혀 잠깐 쉬었다 하자고 제안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일본 의료진은 우려를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질문 뒤에 숨은 요청을 짚어 되묻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유럽 MDR 인증을 위해 인증기관 심사에 대응하는 품질 담당자분
- 회사 어학 지원금으로 출국 전 1:1 회화를 준비하는 분
- 일본 본사와 전화 회의로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분
- 말보다 침묵이 길어지면 먼저 양보해 버리는 분
의료기기 주재원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先生、この設定で進め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선생님, 이 설정으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説明が分かりにくかったら、遠慮なく言ってください。
제 설명이 어려우면 편하게 말해 주세요.
今、資料の何ページをご覧になっていますか。
지금 자료 몇 페이지를 보고 계세요?
数量を倍にした場合、単価はどの程度お下げいただけますか。
수량을 두 배로 하면 단가는 어느 정도 낮춰 주실 수 있을까요?
原因調査の結果は、今週中にご報告いたします。
원인 조사 결과는 이번 주 안에 보고드릴게요.
의료기기 주재원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510(k)부임 인사먼저 나가기거래 결렬실질적 동등성억양 듣기중간값 제안임상 평가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의료기기 주재원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일본 회의에서는 결론을 바로 말하기보다 経緯를 먼저 설명하는 흐름이 많아서 그 순서를 연습해요.
2
콜에서 상대 회사 사람은 さん이나 様를 붙여 부르고, 우리 회사 사람은 성만 불러요. 이 구분이 가장 자주 틀려요.
3
숫자 협상에서 円 단위와 銭 단위가 섞일 때 읽기가 헷갈려서 단가 읽기를 따로 연습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의료기기 쪽에서 일본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부임 인사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누가 말하는지 몰라 이름을 확인해야 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의료기기 주재원 일본어 궁금한 점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
의료기기 주재원 일본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카메라를 켜기 어려운 날은 전화 수업으로 바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