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일본어 회화
필요한 문장부터 1:1
주재원 일본어 회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현지 직원 앞에서 첫 부임 인사를 할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관용구 뜻을 몰라 웃음 타이밍을 놓쳤을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내 경험을 1분 동안 이어서 말해 볼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직원 면담에서 업무 평가를 전해야 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일본 회사는 報連相, 즉 보고·연락·상담을 자주 하는 문화라 진행 상황을 묻고 답하는 표현을 익혀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내년 초 해외 법인 발령이 확정된 차장분
- 감정을 세밀하게 말하고 싶은 분
- 말하는 양을 늘리고 싶은 중급 학습자분
- 가족과 함께 몇 년 일정으로 나가는 주재원분
주재원 상황에서 쓰는 문장
本日から着任しました金で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오늘부터 부임한 김입니다. 잘 부탁해요.
明日の旅行、わくわくします。
내일 여행 너무 설레요.
缶を開けるときに使うものです。
캔 딸 때 쓰는 거예요.
何か困ったことがあったら、いつでも相談してください。
곤란한 일 있으면 언제든 상의해 주세요.
次からは事前に一言もらえると助かります。
다음부터는 미리 한마디 해 주면 고맙겠어요.
주재원 관련 표현 주제
부임 인사동의 강도경험 말하기직원 면담의성어사진 묘사업무 지시성과 평가
주재원 일본어 회화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おいしい 대신 あっさり, こってり, もちもち처럼 맛과 식감을 말하는 단어를 늘려요.
2
모르는 단어는 ~みたいなもの, ~するときに使うもの로 돌려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현지 직원을 지적할 땐 ~してもらえると助かります처럼 부탁형으로 말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일본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부임 인사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동의 강도, 경험 말하기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부임 인사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수업 전 질문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
주재원 일본어 회화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일정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방식으로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