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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컨퍼런스콜 일본어
현업 장면 그대로 연습
사업부 철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꺼낼 때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문장들, 전략기획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에서 소리 내어 연습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콜에 들어가자마자 내 이름과 소속을 밝힐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다른 부서에 협조를 요청하며 기한을 정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팀원에게 성장 목표를 물어볼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撤退, 買収, 提携 같은 민감한 단어는 회의에서 직접 꺼내기보다 選択肢として로 감싸서 말하는 편이에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이사회 안건 자료를 영문으로 다듬어야 하는 분
- 다자간 콜을 직접 주관하게 된 프로젝트 담당자분
- 과장 승진 전에 외국어 회화 평가를 통과해야 하는 대리분
- 외국인 팀원 두세 명을 처음 관리하게 된 과장분
전략기획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最大のリスクは規制当局の承認です。
가장 큰 위험은 규제 당국 승인이에요.
最後に、本日の宿題事項を確認させてください。
마지막으로 오늘 정한 할 일을 확인할게요.
出張の結果について、簡単にご報告します。
출장 결과를 간단히 보고드릴게요.
今回お願いしたいのは、一枚にまとめた要約です。
이번에 부탁하고 싶은 건 한 장으로 정리한 요약이에요.
中期経営計画との整合性を確認させてください。
중기 경영계획과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다루는 주제
인수합병자기 이름 밝히기부서 간 협조평가 면담가치 평가음질 문제비공식 확인성장 목표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자기소개는 ソウル支社の金でございます처럼 소속을 먼저, 이름을 뒤에 말하는 순서가 일본식이에요.
2
권한 밖 질문에는 私の一存では決めかねますので로 답하는 표현이 정중하면서 분명해요.
3
일본어로 부하에게 말할 때는 です・ます를 유지하면서 ~してもらえますか 정도로 낮추는 게 요즘 일본 회사에서 흔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전략기획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내 문장 만들기
자기 이름 밝히기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표현 넓히기
부서 간 협조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인수합병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
전략기획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자기 이름 밝히기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