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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낭여행 영어
출국 전에 입부터 풀기
애프터눈 티에서 스콘에 크림과 잼 순서를 이야기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빨래를 맡기며 무게로 값을 물을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디저트 이름을 물으며 고를 때 필요한 말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을 둘 다 연습해요. 언제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설명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cheers는 건배 말고도 고마워요, 잘 가요 뜻으로 쓰여서 상황별로 다르게 듣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코츠월드 시골 마을을 렌터카로 다녀 보려는 부부분
- 호스텔 라운지에서 다른 여행자와 어울리고 싶은 분
- 카페인을 줄여서 디카페인을 꼭 찾는 분
- 해외에서 지갑이나 휴대폰을 잃어버린 적 있는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Cheers, that's lovely.
고마워요, 정말 좋네요.
Which bunk is mine, and where are the lockers?
제 침대가 어디고 사물함은 어디 있어요?
Is there a table with an outlet?
콘센트 있는 자리 있어요?
I'd like to report a stolen wallet.
지갑 도난 신고하려고요.
What time is breakfast served?
아침은 몇 시에 나와요?
다루는 주제
영국 ETA카풀귀리 우유분실물 센터loo숙소 현장 예약당도도난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1
야간 버스 표를 살 때는 sleeper, reclining seat, rest stop 같은 단어가 나와서 좌석 종류를 구분해 익혀요.
2
영국과 호주 카페는 flat white, long black처럼 미국과 다른 메뉴 이름을 쓰니 나라별로 정리해요.
3
물건 설명은 It's a black leather wallet처럼 색, 소재, 종류 순서로 말하면 알아듣기 쉬워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영국 쪽에서 영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카풀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영국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수업 전 질문
영국 ETA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