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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족여행 영어
현지에서 바로 쓸 한마디
식당에서 세금과 팁이 따로 계산된다고 들을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캐나다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유아차를 기내까지 가져갈 수 있는지 물을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가는 길에 랜드마크가 있는지 물을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그 밖에 차를 받기 전 흠집을 함께 확인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국립공원 안내는 bear sighting, trail closure 같은 공지가 많아서 표지판 영어를 따로 읽어 봐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나이아가라 폭포를 캐나다 쪽에서 보려는 분
- 놀이공원 위주로 일정을 짠 가족분
- 현지인에게 말을 거는 첫마디가 어려운 분
- 주차 규칙과 벌금 표지판이 헷갈리는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Can I get a medium double-double?
더블더블 미디엄 하나 주세요.
Could you get all five of us in the shot?
다섯 명 다 나오게 찍어 주실래요?
Which exit should I take for the museum?
박물관 가려면 몇 번 출구로 나가요?
Is it full to full?
가득 받아서 가득 반납하는 거죠?
Is the trail to the teahouse open?
티하우스 가는 트레일 열려 있어요?
다루는 주제
겨울 타이어키즈클럽건너편반납 장소GST미아 신고직진국제운전면허증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캐나다 가족여행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는 옷 색깔, 나이, 이름을 바로 말해야 해서 세 가지를 한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2
길 설명은 go straight, take the second left, it's on your right 같은 표현이 반복되니 이 덩어리로 들어요.
3
도로 표지판의 Yield, No standing 같은 표현은 한국과 개념이 달라서 따로 뜻을 확인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지금 상황 공유
캐나다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1:1 말하기
키즈클럽, 건너편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겨울 타이어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 가족여행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캐나다 가족여행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원하는 시간대를 먼저 듣고 맞춰서 잡아요. 자세한 일정은 상담에서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