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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거래처 접대
현업 장면 그대로 연습
첫 건배를 제의하며 한마디 할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거래처 접대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가동률이 떨어진 이유를 설명할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사업부 철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꺼낼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여유가 생기면 손님이 술을 사양하는데 분위기를 깨지 않아야 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식사 자리 대화는 여행, 음식, 스포츠처럼 무난한 화제로 이어 가고 연봉이나 나이는 피하는 게 좋아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식사 자리에서 업무 얘기 말고 무슨 대화를 할지 막막한 분
- 신규 라인 셋업을 위해 해외 출장을 가는 분
- 매주 월요일 경쟁사 동향 브리핑을 영어로 맡은 대리분
- 손님 음식 제약을 미리 묻는 방법이 궁금한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I'd like to propose a toast to our partnership.
우리 협력을 위해 건배 제의할게요.
We're at ninety percent of plan for the week.
이번 주는 계획 대비 90%예요.
In the base case, we break even in year three.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3년 차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요.
No pressure at all. We have plenty of non-alcoholic options.
전혀 부담 갖지 마세요. 술 아닌 것도 많아요.
Please, it's on us tonight.
오늘은 저희가 낼게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2차 제안설비 고장사업 철수음식 제약라인 정지포트폴리오메뉴 설명건배 제의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현장 지시는 짧은 명령형이 기본이지만 please와 억양으로 부드럽게 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2
전략 회의에서는 base case, upside, downside처럼 시나리오를 부르는 말이 정해져 있어서 그대로 써요.
3
계산은 손님이 보지 않을 때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서 It's on us, please 같은 짧은 표현이면 충분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2차 제안, 설비 고장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상황 바꿔 보기
손님이 술을 사양하는데 분위기를 깨지 않아야 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표현 넓히기
사업 철수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영어 거래처 접대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
2차 제안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