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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원 배우자 영어
현지 생활 장면으로 1:1
미국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은 배우자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이웃이 소음 문제로 찾아왔을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배우자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면허 시험장에서 필기와 실기 일정을 물어볼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카운터에서 예약 내역과 면허증을 보여 줄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그 밖에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영수증에서 찾을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도우미에게 부탁할 때 Please만 붙이면 명령처럼 들릴 수 있어서 Would you mind로 시작하는 말을 익혀요.
미국 주재원 배우자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아이 학교 상담과 집안일을 혼자 외국어로 처리하게 될 분
- 미국 판매 법인에서 현지 딜러 관리를 맡게 된 분
- 가족 여행이라 카시트를 함께 빌려야 하는 분
-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을 오래 하려는 원격 근무자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Is it okay if I join the class halfway through the term?
학기 중간에 수업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Is this clinic in my insurance network?
이 병원이 제 보험 네트워크 안에 있나요?
There's a scratch here. Could you note it down?
여기 흠집이 있어요. 기록해 주실래요?
What's that one with the berries on top?
위에 베리 올라간 건 뭐예요?
We should get coffee sometime after drop-off.
언제 애들 데려다주고 커피 한잔해요.
다루는 주제
병원 예약운전면허 시험예산 승인반납 장소디저트응급 상황학군국제운전면허증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미국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식당 계산과 팁 문화는 금액 말하기와 같이 연습해요. Can we get the check? 같은 말이 매주 필요해요.
2
주유 정책은 full to full, prepaid fuel로 나뉘어서 둘 차이를 묻는 질문을 익혀요.
3
이름을 부를 때 철자가 다르게 적히기도 하니 짧은 영어 이름이나 성 한 글자를 쓰는 사람도 많아요.
이렇게 시작해요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미국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1:1 말하기
운전면허 시험, 예산 승인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카운터에서 예약 내역과 면허증을 보여 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미국 주재원 배우자 영어 궁금한 점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미국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
미국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얼굴을 보며 하는 화상 수업이 중심이에요. 미국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도 필요하면 전화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