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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원 자녀 영어
도착 첫 주에 쓸 말부터
쉬는 시간에 친구들 놀이에 끼고 싶을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현지 엔지니어와 1:1 미팅에서 일정 지연을 짚을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선생님 지시를 놓쳐 친구에게 다시 물어볼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선생님께 칭찬을 받고 어떻게 답할지 모를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저학년은 수업 시간을 짧게 나누고, 그림 카드나 화면 공유로 집중을 이어 가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화면 수업에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저학년 아이의 부모분
- 신용 기록이 없어 미국에서 집과 카드 문제로 막힌 분
- 수업 중 선생님 지시를 놓쳐 과제를 잘못 해 온 아이의 부모분
- 선생님이 아이가 조용하다고 상담에서 말한 부모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Thanks for inviting me. I'll ask my mom.
초대해 줘서 고마워. 엄마한테 물어볼게.
I'd like some feedback on how the launch went.
이번 출시 어땠는지 피드백 좀 받고 싶어요.
I wonder why people moved to cities.
사람들이 왜 도시로 옮겨 갔는지 궁금해요.
Thank you. I worked really hard on it.
고마워요. 정말 열심히 했어요.
My stomach hurts. Can I go to the nurse?
배가 아파요. 보건실 가도 돼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보건실의료보험 네트워크운전면허 교환교실 지시어점심시간놀이 규칙1:1 미팅탐구 질문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미국 남부 공장에서는 억양이 강한 영어를 듣게 될 수 있어요. 지역 억양 녹음으로 귀를 먼저 열어요.
2
선생님 지시는 동사로 시작해요. Highlight, Label, Compare 같은 지시 동사를 따로 모아 익혀요.
3
속상한 일을 설명하는 말 He keeps calling me names처럼 구체적인 문장을 알려 주면 도움을 청하기 쉬워져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보건실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내 문장 만들기
의료보험 네트워크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보건실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자주 묻는 질문
미국 주재원 자녀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자녀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미국 주재원 자녀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일정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방식으로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