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주재원 준비 영어
도착 첫 주에 쓸 말부터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우기 침수로 물류가 늦어져 고객에게 알릴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태국 주재원 준비 영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이삿짐 업체와 해외 배송 품목을 정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음료가 나와서 이름을 부를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잃어버린 물건 생김새를 말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현지 직원 영어가 짧을 때는 한 문장에 지시 하나만 담고, 예시나 사진을 같이 보여 주는 식으로 말해요.
태국 주재원 준비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영어가 짧은 현지 직원과 일해야 하는 관리자분
- 현지 첫 출근 날 할 말부터 준비하고 싶은 분
- 모바일 주문 앱이 낯선 분
- 아이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가족 여행자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Is the deposit two months' rent?
보증금이 월세 두 달 치예요?
Can you show me the kitchen and the bathroom on the video?
영상으로 부엌이랑 화장실 좀 보여 줄래요?
Is there a table with an outlet?
콘센트 있는 자리 있어요?
Could I get a copy of the police report for insurance?
보험용으로 경찰 신고서 사본 받을 수 있어요?
The shipment is delayed because of flooding near the port.
항구 근처 침수로 선적이 늦어지고 있어요.
태국 주재원 준비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금형 수정입사 서류사이즈분실 신고서자동차 부품영상 집 보기샷 추가경찰서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출국 전에는 범위를 좁혀요. 자기소개, 내 업무 설명, 생활 행정 세 가지부터 먼저 말할 수 있게 해요.
2
이름을 부를 때 철자가 다르게 적히기도 하니 짧은 영어 이름이나 성 한 글자를 쓰는 사람도 많아요.
3
분실과 도난은 lost와 stolen으로 구분해야 보험 처리가 달라져서 상황에 맞게 골라 쓰는 연습을 해요.
태국 주재원 준비 영어 수업 흐름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금형 수정, 입사 서류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입사 서류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태국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태국 주재원 준비 영어 궁금한 점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입사 서류, 사이즈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영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