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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주재원 영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재보험 갱신에서 요율 인상을 두고 협상할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보험 주재원 영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본사 출장자가 오기 전 현지 일정을 조율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1:1 미팅에서 막힌 일을 털어놓고 도움을 청할 때 필요한 말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을 둘 다 연습해요. 디렉터에게 팀 성과와 부족한 점을 보고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외국인 고객에게는 deductible, copay 같은 용어를 자기 상황에 맞춰 풀어 줘야 해요. 예시 금액으로 설명해 봐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해상보험 사고로 해외 손해사정사와 통화하는 클레임 담당자분
- 공장 셋업 요원으로 1년 넘게 파견되는 생산기술팀 엔지니어분
- 일이 늦어진 이유를 변명처럼 들리지 않게 말하고 싶은 분
- 팀의 우선순위를 두고 다른 팀장들과 협상해야 하는 분
보험 상황에서 쓰는 문장
Your deductible is 200 dollars, so we'll reimburse the remaining 800.
자기부담금이 200달러라서 나머지 800달러를 돌려드려요.
I noticed you've been late a few times this month.
이번 달에 몇 번 늦은 게 보여서요.
Here's what's changed since last week.
지난주 이후 달라진 것만 말씀드릴게요.
I want to be direct with you. The last two deliverables missed the mark.
솔직하게 말할게요. 최근 결과물 두 개가 기대에 못 미쳤어요.
Does the plant have a sprinkler system on every floor?
공장 전 층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나요?
보험 관련 표현 주제
책임준비금거주 등록메신저 보고성과 보고갱신 조건목표 대비 실적저성과 면담언더라이팅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보험 주재원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집 계약이나 은행 업무처럼 생활 영어는 업무 영어와 단어가 달라서 상황별로 따로 연습해요.
2
blocker, ETA, heads-up처럼 사내 보고에 자주 나오는 짧은 단어는 뜻보다 쓰는 자리를 먼저 익혀요.
3
첫 팀 미팅에서는 My door is always open 같은 상투어보다 내 일하는 방식을 두세 가지로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시작해요
필요한 장면 고르기
책임준비금, 거주 등록, 메신저 보고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디렉터에게 팀 성과와 부족한 점을 보고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책임준비금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수업 전 질문
보험 주재원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상담 때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보험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