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주재원 준비 영어
발령 전에 미리 말해 보기
교재 대화문 대신 고객사 공정 감사에서 문서 근거를 요구받았을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이삿짐 업체와 해외 배송 품목을 정할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화상 면접에서 지원자 음성이 끊겼을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그 밖에 상대 화면이 멈춰서 말이 들리지 않을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감사 대응에서는 We have documentation for that처럼 기록을 근거로 말하는 문장을 정리해 둬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아이를 독일 국제학교에 보낼 가족분
- 현지 첫 출근 날 할 말부터 준비하고 싶은 분
- 지원자의 답변을 정리해 평가표에 영어로 써야 하는 분
- 카메라 너머 표정이 안 읽혀서 반응을 가늠하기 힘든 분
독일 상황에서 쓰는 문장
Could we add one point to the agenda?
안건 하나 추가해도 될까요?
I'll be joining the team in April.
4월부터 팀에 합류하게 됐어요.
Thanks for joining us today. We'll spend about forty minutes together.
오늘 와 주셔서 감사해요. 40분 정도 진행할게요.
I'll drop the link in the chat.
링크는 채팅창에 올려 둘게요.
We have documentation for that. I'll pull it up now.
그건 기록이 있어요. 지금 바로 띄울게요.
독일 주재원 준비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독일 학제해외 이사희망 연봉지연과 말 겹침거주 등록공항 픽업입사 가능일링크 공유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현지 법인 화상 회의를 미리 들어가 보면 억양과 회의 말투에 귀가 빨리 열려요.
2
면접 시작은 We'll spend about forty minutes처럼 시간과 순서를 먼저 알려 주는 게 지원자를 편하게 해요.
3
채팅창 질문을 읽어 줄 때 I see a question from Tom in the chat처럼 누가 물었는지 먼저 말해요.
독일 주재원 준비 영어 수업 흐름
지금 상황 공유
독일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희망 연봉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독일 학제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독일 주재원 준비 영어 궁금한 점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독일 주재원 준비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독일 학제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