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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주재원 자녀 영어
발령 전에 미리 말해 보기
전학 첫날 반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발주처 미팅이 예정보다 늦게 시작될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모의 유엔 회의에서 국가 입장을 발표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여유가 생기면 수업 마무리에 오늘 배운 걸 한 문장으로 말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저학년은 수업 시간을 짧게 나누고, 그림 카드나 화면 공유로 집중을 이어 가요.
두바이 주재원 자녀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국제학교 입학을 앞두고 영어 인터뷰가 걱정인 아이를 둔 분
- 라마단 기간 업무 예절이 신경 쓰이는 주재원분
- MUN이나 토론 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은 학생분
- 수업 중 발표 차례가 오면 얼어붙는 아이의 부모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Thanks for inviting me. I'll ask my mom.
초대해 줘서 고마워. 엄마한테 물어볼게.
Let's move site work to early morning while it's this hot.
이렇게 더울 땐 현장 작업을 이른 아침으로 옮겨요.
So, to sum up, most of us agree on the cause but not the solution.
정리하면 대부분 원인엔 동의하지만 해결책은 의견이 갈려요.
Sorry, what did she say we have to do?
미안, 선생님이 뭐 하라고 했어?
My stomach hurts. Can I go to the nurse?
배가 아파요. 보건실 가도 돼요?
두바이 주재원 자녀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생일 초대현지 에이전트노무 상담요약하기실험 순서방과 후 활동폭염 작업 조정모의 유엔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두바이 주재원 자녀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발주처 미팅에서는 인사와 안부가 길어질 수 있어요. 본론을 서두르지 않는 표현을 연습해요.
2
모의 토론을 녹화해서 말한 횟수와 길이를 같이 세어 보면 참여도가 눈에 보여요.
3
탐구 수업은 정답보다 I wonder why 같은 질문을 만드는 힘을 봐요. 질문 만들기 연습도 같이 해요.
두바이 주재원 자녀 영어 수업 흐름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생일 초대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현지 에이전트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두바이 주재원 자녀 영어 궁금한 점
두바이 주재원 자녀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일정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방식으로 안내해 드려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