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재원 준비 영어
부임 전 남은 시간 동안
주 정부 건강보험 카드 신청 절차를 물을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캐나다 주재원 준비 영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사내 어학 평가 면접에서 업무 경험을 말할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해지 통보 기간을 늘려 달라고 협의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여유가 생기면 모르는 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고 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영국식과 미국식이 섞인 철자와 단어가 보여서 이메일 쓸 때 회사 표기 기준을 따라요.
캐나다 주재원 준비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캐나다 동료의 공손한 말투에 맞춰 일하고 싶은 분
- 현지 법인 화상 회의에 미리 들어가 보고 있는 예정자분
- 영문 계약서 초안을 받고 조항마다 사전을 찾는 실무자분
- 버디 프로그램 담당자로 지정된 사원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I'd like to book a tire change for the winter.
겨울 타이어로 바꾸려고 예약하고 싶어요.
Which documents should I prepare before I come?
가기 전에 어떤 서류를 준비하면 돼요?
I've accepted your changes in track changes and added two comments.
변경 추적에 있는 수정은 반영했고 코멘트 두 개 달았어요.
Let's grab coffee on Friday and go over any questions.
금요일에 커피 마시면서 궁금한 거 같이 봐요.
The heating in our unit doesn't seem to be working properly.
저희 집 난방이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아요.
캐나다 주재원 준비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국경 출장해외 이사해지 조항계정 설정사회보험번호공항 픽업자동 갱신결재 절차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캐나다 주재원 준비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현지 법인 화상 회의를 미리 들어가 보면 억양과 회의 말투에 귀가 빨리 열려요.
2
notwithstanding, provided that, hereinafter처럼 계약서에만 나오는 연결어를 뜻과 함께 묶어 익혀요.
3
첫 주 피드백을 물을 때 How are you settling in?처럼 부담 없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게 흔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필요한 장면 고르기
국경 출장, 해외 이사, 해지 조항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내 문장 만들기
해외 이사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 주재원 준비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캐나다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캐나다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