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영어회화
필요한 문장부터 1:1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현지 공휴일을 두고 근무 일정을 조정할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주재원 영어회화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주재원 영어회화,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커피 머신 앞에서 다른 팀 동료를 만났을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업계 동향을 회의에서 짧게 브리핑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여유가 생기면 본사 지시를 현지 직원에게 풀어서 설명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현지 직원에게 지시할 때 You need to보다 Could you ~?나 Let's ~가 관계를 덜 딱딱하게 만들어요.
주재원 영어회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주재 기간 안에 현지 거래처와 관계를 쌓고 싶은 분
- 네트워킹 행사에서 대화를 시작하지 못하는 분
- 통번역이나 시험 준비로 정확한 어휘가 필요한 분
- 발령까지 준비 기간이 몇 달밖에 없는 분
주재원 상황에서 쓰는 문장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working with all of you.
다들 함께 일하게 돼서 정말 기대돼요.
So how do you know the host?
주최하신 분과는 어떻게 아는 사이예요?
The headline means the central bank decided to raise interest rates.
헤드라인 뜻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기로 했다는 거예요.
You did a great job on the launch. One thing I'd like to see more of is planning ahead.
출시 건 정말 잘했어요. 앞으로는 미리 계획하는 부분을 더 봤으면 해요.
Let's figure out a schedule that works around the holiday.
공휴일 피해서 일정을 다시 짜 보죠.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회식 문화공통 화제경제 지표본사 보고칭찬하기금리업무 지시성과 평가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Oh nice, That sounds fun처럼 반응한 뒤 질문을 하나 덧붙이는 연습을 해요.
2
경제 기사의 rose, fell, edged up 같은 증감 표현을 숫자와 묶어 익혀요.
3
면담 피드백은 칭찬, 개선점, 기대 순서로 말하는 틀을 미리 연습해 두면 수월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아이 학교 행사에서 다른 부모와 인사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공통 화제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업계 동향을 회의에서 짧게 브리핑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주재원 영어회화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
회식 문화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