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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컨퍼런스콜 영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영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통관 서류 오류로 화물이 묶였을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음성이 끊겨서 방금 말을 다시 들어야 할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해외 콜에서 이름이 불렸는데 할 말을 찾을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그 밖에 분기 목표를 팀 전체에 설명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운송 방식을 비교할 때는 비용과 시간을 한 문장에 같이 넣어야 결정이 빨라져요.
SCM 컨퍼런스콜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항만 적체로 입고가 밀릴 때마다 대응책을 보고하는 분
- 콜이 끝나면 누가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 헷갈리는 분
- 엘리베이터에서 외국인 임원과 마주치면 굳어 버리는 분
- 다국적 팀원 열 명을 이끄는 팀장분
SCM 상황에서 쓰는 문장
Air is about three times the cost, but it saves us two weeks.
항공은 비용이 세 배쯤 들지만 2주를 아낄 수 있어요.
I have to drop off in five minutes for another meeting.
다른 회의가 있어서 5분 뒤에 나가야 해요.
I made a mistake on the invoice and I've already sent a corrected one.
청구서에 실수를 했는데 수정본은 이미 다시 보냈어요.
I take full responsibility for the delay.
이번 지연은 전적으로 제 책임이에요.
We overestimated demand by about fifteen percent.
수요를 15% 정도 많게 잡았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재고 회전발언 순서짧은 인사채용 결정수급 회의지각 참석자 안내첫 자기소개첫 팀 미팅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SCM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콜에서는 얼굴이 안 보여서 말하기 전에 This is Jun from Seoul처럼 이름부터 밝히는 습관을 들여요.
2
신입이 가장 많이 쓰는 문장은 Just to make sure I understand예요. 지시를 다시 확인하는 틀부터 입에 붙여요.
3
첫 팀 미팅에서는 My door is always open 같은 상투어보다 내 일하는 방식을 두세 가지로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좋아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재고 회전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짧은 인사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자주 묻는 질문
SCM 컨퍼런스콜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재고 회전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