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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화상회의 영어
현업 장면 그대로 연습
교재 대화문 대신 냉동 컨테이너 온도 이탈로 화물 클레임이 생겼을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링크를 채팅창에 올려 두겠다고 안내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다른 팀과 업무 경계가 겹쳐 조율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본사 예산 지침과 현지 사정이 맞지 않을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미국 바이어는 contains milk, wheat 같은 알레르기 문구에 민감해서 성분 질문에 정확히 답하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외국인 바이어의 공장 실사를 안내해야 하는 생산팀장분
- 채팅창에 올라오는 질문까지 챙기느라 정신없는 진행자분
- 타 부서 과장들과 영어로 이견을 조율하는 분
- 해외 투자자 미팅 자료를 영어로 준비하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Shelf life is twelve months from the production date.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에요.
I'll keep my camera off today. I'm on a slow connection.
오늘은 연결이 느려서 카메라 끄고 할게요.
That's on us. We'll fix it by tomorrow.
그건 저희 잘못이에요. 내일까지 고칠게요.
We came in three percent under budget, mainly due to lower logistics costs.
물류비가 줄어서 예산보다 3% 덜 썼어요.
It's more savory than spicy, with a slow heat at the end.
맵다기보다 감칠맛이 강하고, 끝에 매운맛이 천천히 올라와요.
다루는 주제
알레르기 표시배경 소음팀 입장 대변영업이익률식품첨가물카메라로 보여 주기업무 위임법인 간 송금
식품 화상회의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식품 화상회의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카메라 앞에서는 목소리 톤이 단조로워지기 쉬워서 문장 끝을 내려 말하는 연습을 녹화로 확인해요.
2
일을 맡길 때 What I'm looking for is처럼 결과물 기대치를 말하는 표현을 익히면 오해가 줄어요.
3
million과 billion, 소수점 읽기에서 실수가 크게 번지니 큰 숫자를 영어 단위로 바로 바꿔 말하는 연습을 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알레르기 표시, 배경 소음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팀 입장 대변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수업 전 질문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입 모양과 화면 자료를 같이 볼 수 있고, 전화는 듣고 말하는 데만 집중하게 돼요. 둘 다 1:1이에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배경 소음, 팀 입장 대변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