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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비즈니스 영어
현업 장면 그대로 연습
항공 비즈니스 영어 수업에서는 내가 실제로 겪을 장면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면 기상 악화로 회항이 정해져 승객에게 사유를 방송해야 할 때 해야 할 말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배송 지연에 화가 난 고객의 첫마디를 받을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에이전시에 캠페인 목표와 타깃을 설명할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오버부킹 때문에 다음 편으로 옮겨 줄 승객을 찾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기내 방송문은 문장이 길어 숨이 차기 쉬워요. 끊어 읽을 자리를 표시해 두고 소리 내어 연습해요.
항공 비즈니스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해외 공항 지점과 매일 지연 원인을 주고받는 운항관리사분
- 해외 고객 문의를 메일과 채팅으로 처리하는 고객지원팀원분
- 글로벌 본사 마케팅팀과 캠페인 일정을 맞추는 마케터분
- 외항사 승무원 면접을 앞두고 기내 방송문을 외우고 있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Due to weather conditions at our destination, we'll be diverting to Fukuoka.
도착지 날씨 때문에 후쿠오카 공항으로 회항하겠습니다.
I completely understand how frustrating that must be.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충분히 이해해요.
The main objective is awareness among people in their twenties.
가장 큰 목표는 20대 사이의 인지도예요.
We're looking for volunteers to take a later flight in exchange for a travel voucher.
여행 바우처를 드리는 조건으로 다음 편으로 옮겨 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Your bag was loaded onto the Osaka flight by mistake. It'll arrive on the first flight tomorrow.
가방이 오사카행에 잘못 실렸어요. 내일 첫 편으로 도착할 거예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회항불만 응대캠페인 브리프지연 사유 코드공감 표현타깃 고객오버부킹코드셰어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영어 CS는 I completely understand how frustrating that must be처럼 감정을 먼저 받아 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게 흔해요.
2
CTR, CVR, ROAS 같은 지표는 약어 그대로 읽는 경우가 많고, 문장 안에서 went up by와 went up to를 구분해 써요.
3
지연과 회항을 알릴 때는 due to 뒤에 사유를 짧게 붙이는 틀부터 익혀 두면 방송과 메일에 같이 써요.
항공 비즈니스 영어 수업 흐름
지금 상황 공유
항공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캠페인 브리프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항공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항공 비즈니스 영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
항공 비즈니스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항공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