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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회의 영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영어 수업을 여러 번 들어 봤어도 인플루언서 계약서의 사용 기간과 2차 활용 범위를 정할 때 입이 굳는다면, 그 장면을 따로 떼어 연습할 때예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결정권자가 빠져서 회의 결론을 보류해야 할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현지 사용자 취향에 맞춰 색과 서체를 바꿀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견적서의 가격 조건이 FOB인지 CIF인지 짚어 줄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PT 영어는 숫자보다 이야기 흐름이 먼저예요. insight, idea, execution 순서로 짧게 말하는 연습을 반복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해외 본사 크리에이티브 가이드를 로컬라이징하는 카피라이터분
- 회의가 끝나고 나서야 하고 싶던 말이 떠오르는 분
- 사용자 테스트를 외국인 참가자와 진행해야 하는 분
- 현지 출장 한 번에 바이어 다섯 곳을 도는 일정을 짜는 분
광고 상황에서 쓰는 문장
If we commit to the full quarter, could you throw in some bonus inventory?
분기 전체로 집행하면 보너스 지면을 좀 얹어 주실 수 있을까요?
Let me check with my team and get back to you by Thursday.
팀이랑 확인하고 목요일까지 다시 말씀드릴게요.
When you say cleaner, could you point to an example you like?
더 깔끔하게라는 게 어떤 건지 마음에 드는 예시를 보여 주시겠어요?
This quote is valid until the end of the month due to exchange rate swings.
환율 변동 때문에 이 견적은 이달 말까지만 유효해요.
The review board flagged the word 'cure', so we'll need to change that line.
심의에서 '치료'라는 단어가 걸려서 그 문장은 바꿔야 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콘셉트 보드액션 아이템피드백 구체화판매 목표시안담당자 지정수정 범위견적 유효기간
광고 회의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반대할 때는 I disagree보다 I see it a bit differently처럼 한 단계 낮춘 말로 시작하는 연습을 해요.
2
padding, margin, kerning, hierarchy처럼 디자인 용어는 한국식 발음으로 말하면 못 알아들어서 강세를 확인해요.
3
대리점에 목표를 줄 때 We're expecting보다 We'd like to see처럼 기대를 표현하는 말투가 관계를 덜 해쳐요.
이렇게 시작해요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광고주가 시안을 보고 방향이 다르다고 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액션 아이템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현지 사용자 취향에 맞춰 색과 서체를 바꿀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자주 묻는 질문
콘셉트 보드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광고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광고 회의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광고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